▲ 신성대학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식이 지난 2일에 진행됐다.
▲ 신성대학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식이 지난 2일에 진행됐다.

정미면 덕마리 국도 32호선 통과박스 주변에서 신성대학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식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이번 공사를 위해 당진시는 5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국도 32호선 신성대까지 이어지는 길이 약 2.21km, 폭 8m의 2차선 도로를 개설했다.

이번 진입도로 개설에 따라 국도32호선에서 신성대학교 진입거리가 기존 우회도로 이용보다 약 6km 이상 짧아져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통행시간을 1일 20분 이상 단축, 연간 3억 원의 유류비 절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