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옥)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5000kg(1100만 원 상당)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당진새마을금고는 회원들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쌀을 모아 지난 10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좀도리쌀란 예로부터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전통을 말하는 것으로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045

당진새마을금고(이사장 정영옥)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쌀 5000kg(1100만 원 상당)을 당진시에 기탁했다. 당진새마을금고는 회원들로부터 사랑의 좀도리 쌀을 모아 지난 10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좀도리쌀란 예로부터 밥을 지을 때 미리 한 술씩 덜어내 부뚜막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전통을 말하는 것으로 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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