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직업 체험교실 운영
당진소방서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가 합덕중학교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미래소방관 체험교실을 지난 15일 운영했다.
당진소방서는 학생들이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알맞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자 미래 소방관 체험을 실시해 오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현장직업 체험형과 강연 대화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방공무원 직업 이해 △비전 소개 △소방공무원이 되는 방법 △소방안전교육 △소방장비 착용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방수체험 등이 있다.
양성만 화재대책과장은 “다양한 소방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꿈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렴자정결의대회 실시
당진소방서
당진소방서(서장 김득곤)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9월 중 직장교육 훈련을 지난 15일 당진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청렴교육 △현장대응단 외 6개 팀의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 △현장안전관리 및 사고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소방행정팀장의 생활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교육, 성희롱 및 서앰매 성폭력 예방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6개 팀의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에서 합덕119안전센터가 1등을 차지했다. 이밖에 국립공주병원 이용진 전문의의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 특별간담회 교육이 이어졌다.
김득곤 당진소방서장은 “공직자로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인 바른 품행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다”며 “평소 안전한 소방활동 및 청렴한 습관을 통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방 이미지 구현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 앞장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가 안전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 교사, 학부모, 자율방범대, 시민 경찰 등 100여 명이 함께 했다. 이날 야간순찰은 읍내동 원룸 밀집지역과 수변공원 인근에서 진행됐다.
또한 순찰 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별 학교전담 경찰관을 소개하고 학교폭력 예방 방안에 대해 함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택준 당진경찰서장은 “우리 마을을 지키기 위한 순찰 활동에 지역주민과 학생들이 참여해 덩구 안전한 당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협력치안 활성화 위해
경·학 교류
당진경찰서·세한대 경찰행정학과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와 신평면 소재 세한대학교 경찰행정학과와 경-학 협력치안을 실시?운영 중이다. 15년 하반기 경-학 교류는 지난 14일부터 오는 12월 7일까지 12주에 걸쳐 재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경-학 교류는 예비 경찰관들을 위한 이론 및 현장실습을 진행하고 대학 주변 범죄 예방을 위한 당진세한폴리스 운영 등 학생이 현장에 참여해 봉사할 예정이다.
또 당진경찰서 신임경찰관과 학생들이 멘토-멘토 지정을 통해 유대관계를 형성해 경찰입문과정 상담 등 실질적인 조언을 나눌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