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관광(회장 이상욱)이 주최한 제13회 아라관광 음악축제가 지난 10일 당진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실버악단과 당진늘푸른악단이 20인조로 구성돼 공연했으며 지휘는 이상욱 아라관광 회장이 맡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가수 남일해, 태진하, 신누리, 박선영을 초청해 무료 공연을 펼쳤다.
아라관광 이상욱 회장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하지 않아 아쉽다”며 “그럼에도 참석해 주신 분들이 공연을 좋아해 주셔서 공연자들도 뿌듯하게 공연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을 좋아해 내 고향 시민들에게 13회 째 음악 축제를 실시해 오고 있다”며 “항상 보람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