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 평화장터’를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했다.
▲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 평화장터’를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했다.

마을기업 품앗이학교협동조합(대표 김영경)의 어린이 원정대가 시리아 난민들을 돕기 위한 ‘어린이 평화장터’를 지난달 24일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개최했다.

뉴스를 통해 세 살배기 시리아 난민 쿠르디의 죽음을 접한 아이들이 직접 꾸린 이번 평화장터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나바다 장터와 전통놀이 한마당이 펼쳐졌다.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모두 난민기구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25일에는 독도의 날(10월 25일)을 맞아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이 캠페인을 펼쳤다. 어린이 기자단은 삽교호 바다사랑공원에서 태극기 그리기와 독도 팔찌 만들기 등을 진행하며 독도의 중요성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