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노동상담소가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개소했다.
▲ 당진시 노동상담소가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개소했다.

당진시 노동상담소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개소했다.

개소식은 지난달 28일에 진행됐다. 저임금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소속 근로자 등 취약계층인 노동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당진시 노동상담소는 앞으로 임금체불, 부당해고, 산업재해 등 노동 문제에 대한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전화 및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며 특히 상담 후 추가적인 법률구제 지원이 필요한 경우, 지원 절차를 안내하고 노동청 진정사건 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상담소는 1명의 공인노무사가 상주해 전담하며 찾아가는 노동법률 상담, 청소년 노동 인권교육, 노동사건 무료법률지원조례 제정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 360-6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