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합창단 당진에듀콰이어(단장 홍순조)가 제6회 정기연주회 <가을의 향기 선율을 타고>를 지난 17일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연주회에서 당진에듀콰이어는 애니로리, 연가 등의 합창곡과 성가를 불렀으며 우쿠렐레 아넬라 앙상블과 박민성 바리톤의 독창,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 공연을 선보였다.
홍순조 단장은 “당진에듀콰이어는 합창에 재능이 있거나 좋아하는 교직원들이 모인 합창단”이라며 “이번 연주회가 학생들에게 감성을 키워주고 공연에티켓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에듀콰이어는 2008년 창간된 합창단으로 당진 지역 초·중학교와 교육청에서 근무하는 40여 명의 교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월요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 모여 합창을 연습해왔다. 당진에듀콰이어는 지난 24일에는 제5회 당진시대합창제를, 28일에는 제5회 충남교육사랑 교직원 합창제에 참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