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미술관이 충남문화재단에서 주관·주최한 2015 충남 레지던스 협력전시<삼세판_볼판, 이야기판, 살판>에 참여해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전시를 진행했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는 에꼴 드 아미를 비롯해 △문화연구소 길 △에코 아트인큐베이팅 자람 △한국자연미술가협회 야투까지 충남지역의 4개의 단체가 참여했다.
지난 14일에는 아미미술관 전시 개막식이 열렸으며 4개 단체들의 작가들이 자리했다.
또한 전시와 함께 당진지역 작가를 비롯해 4개의 참여단체 작가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아트프리마켓이 14일부터 이틀간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