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8일자 제108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 당진시 예산 및 정책 관련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기사와 광고 모두 적절한 시기에 맞춰 게재해야 한다.

- 김홍장 당진시장의 송년 기자회견의 경우 질문과 답변을 따로 정리하는 등

기사의 현장감을 살렸어야 했다.

- 아띠 아뜰리에 <공간의 재발견> 기사의 경우 깊이감이 부족했다.

또한 사진이 작게 들어가 보기 어려웠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 전체적으로 사진이 어두웠다.

- 총선 후보자 등 정치인, 주요 인사들에 대한 동정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 홈폐이지 통계의 경우 주간지 특성에 맞게 일주일을 다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