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청년부 1팀이 겨울수련회를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다녀왔다.
서산과 서울 혜화동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공동체 의식과 신앙의 동역자 의식을 갖고자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김성수 목사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교와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서울 혜화동에서 연극 <수상한 흥신소3>를 감상했다.
겨울수련회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상시에 드리는 예배와 달리 수련회에서 편안한 예배를 드렸다”며 “그동안 잘 몰랐던 청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수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세상을 당당하게 나아가는 청년부, 더 나아가 서로를 더 알아가고, 섬기고,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감리교회 청년부 2팀은 오는 12일과 13일 아산시에 위치한 피나클랜드를 방문해 겨울수련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