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과 23일 당진감리교회 청년부 1팀 겨울수련회가 서산과 서울에서 진행됐다.
▲ 지난달 22일과 23일 당진감리교회 청년부 1팀 겨울수련회가 서산과 서울에서 진행됐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청년부 1팀이 겨울수련회를 지난달 22일부터 이틀간 다녀왔다.

서산과 서울 혜화동에서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공동체 의식과 신앙의 동역자 의식을 갖고자 열렸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김성수 목사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교와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서울 혜화동에서 연극 <수상한 흥신소3>를 감상했다.

겨울수련회에 참여한 한 청년은 “평상시에 드리는 예배와 달리 수련회에서 편안한 예배를 드렸다”며 “그동안 잘 몰랐던 청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김성수 목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세상을 당당하게 나아가는 청년부, 더 나아가 서로를 더 알아가고, 섬기고, 격려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감리교회 청년부 2팀은 오는 12일과 13일 아산시에 위치한 피나클랜드를 방문해 겨울수련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