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동에 위치한 낙원교회(담임목사 박형주)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떡국 등 식사를 대접했다.
지난 14일 구룡동 도동마을 다목적회관에서 떡국 나눔을 진행한 것에 이어 5일 동안 선교지역인 구룡동 원구룡마을, 사기소2통, 정미면 대운산리, 서산시 운산면 수당리에서도 식사를 대접했다. 새해 인사와 더불어 성도 및 주민들 간 친교의 시간을 마련하고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주민들은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낙원교회는 7개 가정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