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가 충청남도시작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지회장 임대원) 소속 시각장애인 80여 명을 초청해 ‘제16회 2019 새마을가족과 시각장애인 친교의 날’행사를 지난 8일 개최했다.
이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오찬 이후에는 오카리나 공연을 비롯한 장기자랑 등을 진행해 시각장애인들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완옥 지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은 시각장애인협회 회원들과 만나는 날을 기다렸다”며 “마음껏 웃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를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하고, 참가자 수송을 맡아준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