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의회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 지난 9일 의회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제35회 임시회를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열고 당진시 주요 현안 사업장 현장방문과 주요 의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다.

지난 9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35회 당진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이종윤·안효권 의원 선출) △당진시 복지재단 결산보고의 건 △휴회의 건(3.9~3.13)이 가결됐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201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당진시 해수욕장 이용 및 관링 대한 조례 일부개장 조례안 △2016년 지방채 발행계획 동의안 △(재)당진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비 출연 동의안 △당진시 지역보건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안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심의를 의결한다.

이날 산업건설위원회에서 편명희 의원은 ‘주택법’ 개정 등으로 우수 공동주택 단지의 선정과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공동주택 관리 감사에 대한 사항을 포함해 ‘당진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당진시청 건축과는 ‘당진시 공동주택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총무위원회에서는 양기림 의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지역 대학생에게 균등한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개정하고자 ‘당진시 대학생 학자금 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외에도 △2016년 지방채 발행계획 동의안 △당진시 해수욕장 이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당진문화재단 문화예술사업비 출연 동의안 △당진시 지역보건법 위반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징수 조례안이 발의됐다.

이재광 의장은 “올해 집행부가 계획한 사업과 시책, 행사들이 차질 없이 준비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구하고 소통하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가 민생을 살피는 의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