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날 특별공연으로 ‘샌드잼 & 잼스틱’과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을 마련했다.
오는 27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리는 특별공연 ‘샌드잼 & 잼스틱’은 샌드 애니메이션 관람과 더불어 직접 샌드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어 SBS 스타킹, KBS 열린음악회 등 방송을 통해 소개된 퓨전타악 퍼포먼스팀 ‘잼스틱’의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샌드아트와 퓨전타악의 결합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공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특별공연 ‘샌드잼 & 잼스틱’은 이미 예매 티켓이 모두 매진됐으나 당일 공연장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특별체험전 ‘모래랑 빛이랑’은 모래와 빛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며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놀이체험이다.
이번 체험전은 샌드애니메이션 공연을 보고 모래 위에 동물을 집접 그려보고, 빛 드로잉 공연을 보고 손전등으로 천사를 그리는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는 350-29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