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가 지난 4일 당진YMCA 사무실에서 활동평가회 및 해단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 ‘당진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가 지난 4일 당진YMCA 사무실에서 활동평가회 및 해단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 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후보자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인 ‘당진 2016 총선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후각, 이하 총선넷)’가 지난 4일 당진YMCA 사무실에서 활동평가회 및 해단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당진경제공부방 △당진문화연대 △당진시농민회 △당진시여성포럼 △당진어울림여성회 △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등이 참여한 총선넷은 지난 4월 13일에 치러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후보자 정책토론회 개최, 투표 참여 캠페인 전개, 투·개표 참관, 불법선거 감시 및 모니터링, 후보자 정보 제공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평가회에서 권중원 집행위원장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총선넷 활동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부족한 점도 많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성향의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시민의식과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