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삼성디스플레이의 2016 행복프로그램 사업에 지적장애인생활시설 두리마을(원장 심효숙)이 선정돼 벽지와 장판 교체를 지원받았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장애인들에게 깨끗한 주거 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지원하고 있다. 두리마을 한 입소자는 “지저분한 장판과 벽지를 교체해줘 시설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 두리마을 내부시설을 도배하고 있는 모습
▲ 두리마을 내부시설을 도배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