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경1리 부녀회(회장 김현복)가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개관 9주년 기념식에서 일일주막을 열고 먹거리 판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달 31일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일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를 통해 부녀회원들은 어르신들 및 내빈들이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판매했다. 수익금은 향후 경로식당 오븐 구입에 사용할 예정이다. 김현복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협조를 잘 해줘서 고맙다”며 “어르신들이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고 행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내경1리 부녀회는 2년 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월 1회 급식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