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로타리클럽 제39·40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에서 홍현선 회장이 이임하고 최남용 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지난 23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이날 홍현선 이임회장의 개식 타종을 시작으로 로타리강령 낭독, 연혁보고, 공로패 및 감사장, 재직기념패 수여식이 이어졌다. 이어 2부에서는 신임 임원을 소개했으며 내빈들의 축사에 이어 최남용 취임회장의 폐식 타종으로 끝마쳤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홍현선 회장과 강진수 총무를 비롯해 김광수, 이성호, 김선욱, 천정순, 인두진, 홍기범, 홍성필, 이정복, 김선욱, 강병수 회원에게 표창이 전달됐다. 또 홍현선 이임회장과 강진수, 유현근, 김한식, 김도호, 장기훈, 송재한, 조성필, 김지연, 박정미 회원 등이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어 심장섭(정미우체국), 강영규(국민건강보험공단) 씨가 직업봉사상을, 당진시 박정용 주무관이 모범사원패를 수상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최남용 △차기회장 : 최한귀 △부회장 : 조대연, 염윤상 △총무 : 김도호, 홍기범 △회원관리특별위원장 : 손인동 △40주년 특별위원장 : 김규호, 김한식(집행위원장), 성창모(총무)
미니인터뷰 최남용 회장
“초아의 봉사 선봉장 될 것”
제40대 당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한 최남용 회장은 “주어진 직무가 막중하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초아의 봉사에 앞장서겠다”며 봉사 정신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앞으로 당진로타리클럽은 봉사와 친목 도모를 중점으로 회원들이 로타리안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정직과 봉사, 다양성, 친교, 리더십이라는 가치를 가지고 신임회장에게 주어지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회우님 모두가 로타리안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더욱 더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하는 마음을 발휘해 ‘초아의 봉사’ 선봉장이 돼 주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