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구자후)가 지난 5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97년을 이끌어 갈 회장단을 선출했다.

선출결과 신임회장에 최남용씨가, 상임부회장에는 강선대씨가 선임됐다. 또한 내무부회장은 이대복씨, 외무부회장은 손요한씨, 사무국장엔 김형태씨가 각각 선임됐다.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새로이 선출된 97년 회장단의 취임식을 오는 21일 2시부터 군민회관에서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