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6 현대미술 경향읽기展을 올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19명의 작가들의 포화된 미디어 사회 속에서 폭력, 멸종, 기억 등을 키워드로 도덕적·윤리적 질문과 반항적 주제 등을 표현한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참여작가: 강효진, 박연희, 박종호, 반경란, 서지원, 성지연, 송하나, 신제헌, 오계숙, 이강우, 이동엽, 이만나, 이정우, 인주리, 정광화, 정민기, 정해진, 차경진, 최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