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미술관에서 2019 현대미술 경향읽기 전시가 오는 10월 29일까지 개최된다.
▲ 아미미술관에서 2019 현대미술 경향읽기 전시가 오는 10월 29일까지 개최된다.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2019 현대미술 경향읽기> 전시를 오는 10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현대미술 경향 읽기 전시는 △권민정 △권치규 △김미아 △김이박 △김태연 △송하나 △이부강 △조정은 등 8명의 작가가 초대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버려진 고물을 자연과 결합시키거나 폐목재나 식물 등 자연적 소재를 사용하는 등 ‘인간의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