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2019 현대미술 경향읽기> 전시를 오는 10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현대미술 경향 읽기 전시는 △권민정 △권치규 △김미아 △김이박 △김태연 △송하나 △이부강 △조정은 등 8명의 작가가 초대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버려진 고물을 자연과 결합시키거나 폐목재나 식물 등 자연적 소재를 사용하는 등 ‘인간의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
박경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8080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2019 현대미술 경향읽기> 전시를 오는 10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현대미술 경향 읽기 전시는 △권민정 △권치규 △김미아 △김이박 △김태연 △송하나 △이부강 △조정은 등 8명의 작가가 초대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버려진 고물을 자연과 결합시키거나 폐목재나 식물 등 자연적 소재를 사용하는 등 ‘인간의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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