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오전 5시경 송악읍 한진리의 한 복합건물 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발견자 B 씨에 의하면, 1시경부터 거실에서 성경책을 보는데 타는 냄새가 났으며 4시경 장롱 위 이불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B 씨는 사위 A씨에게 알렸으며 사위는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했다.
당진소방서에 의하면 조명등이 위치한 천장부분이 심하게 소실된 상태였다.
한수미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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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오전 5시경 송악읍 한진리의 한 복합건물 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발견자 B 씨에 의하면, 1시경부터 거실에서 성경책을 보는데 타는 냄새가 났으며 4시경 장롱 위 이불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B 씨는 사위 A씨에게 알렸으며 사위는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했다.
당진소방서에 의하면 조명등이 위치한 천장부분이 심하게 소실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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