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노동지청이 2016년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한 가운데 이경수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달 30일 수상했다.
고용노동부가 일자리창출·유지 부문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유공자 표창장 수여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정부의 일자리 정책 주요 방향에 맞춰 단체와 개인에 대해 상장을 시상했다.
이 가운데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이경수 센터장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으며 이 센터장은 일자리창출·유지 등 성공한 정책의 아이디어 제공과 사례 확산 및 정부 역점정책에 기여한 것을 공로로 인정 받았다.
이경수 센터장은 “혼자 한 것이 아닌 모든 사람의 협력을 통해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항상 함께 해 주는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청년취업프로그램이 정착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하지만 시민들도 행정의 일자리 정책을 믿고, 또 강소기업에도 관심 갖고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