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신평면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영돈 신평면분회장이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 지난 2일 신평면에서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김영돈 신평면분회장이 수상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있다.

제20회 신평면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2일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신평면분회(분회장 김영돈)가 주최하고 신평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이광석)가 주관했다. 이날 사물놀이와 라인댄스 공연으로 행사의 막을 열었으며, 노인강령 낭독 및 공로·감사·부부애환·효행·봉사 부문에 대한 상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행사를 마친 뒤에는 함께 점심을 나누고,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이 이어졌다.

김영돈 분회장은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노인들이 걱정·근심을 내려놓고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자기 건강은 자기가 스스로 챙겨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공로표창 : 김건준 △감사패 : 이영문, 신현우, 최기환, 백미, 곽두용, 이광석 △부부애환상 : 류명옥 △효행상 : 윤길현, 이만녀 △봉사표창상 : 김정숙, 최정호, 이기순, 류춘자, 이석진, 이환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