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1월 7일자 제113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이번 호에는 인물기사와 지역현안 기사가 많이 담겼다.
하지만 실생활과 밀접한 기사가 적어 아쉬웠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이 부족했다.
단체사진보다 현장감이 담긴 동적인 사진이 필요하다.
·기사와 함께 관련 그래프와 표 등이 함께 정리돼 기사의 이해도를 높였다.
·남이흥장군문화제 기사에 행렬 사진 외 추모제 사진 등
다양한 사진이 담겼다면 축제 현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을 것이다.
·문화면에 지면 관계상 주최 측 미니인터뷰가 담기지 못했다.
주최 측 인터뷰가 짧게라도 기사 안에 담겼어야 했다.
·체육면에 코트사이더스 농구동아리가 소개됐다.
그동안 접하지 못한 체육단체가 소개돼 좋았고,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단체를 발굴해야 한다.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 연재기사에 음식 사진이 흑백으로 나와 아쉽다.
·여성 칼럼진을 발굴해야 한다. 또한 여성과 젊은층의 취재원을 확보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