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성초등학교에서 열린 제8회 당진시새마을 어린이 독서골든벨에서 5학년 김은영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 계성초등학교에서 열린 제8회 당진시새마을 어린이 독서골든벨에서 5학년 김은영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다.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노, 이하 새마을문고)가 개최한 제8회 당진시새마을 어린이 독서골든벨에서 계성초등학교 5학년 김은영 학생이 마지막까지 살아 남아 골든벨을 울렸다.

지난 9일 계성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독서골든벨은 ‘책 속으로의 여행, 읽으면 행복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김병노 지부장은 “학생들이 독서골든벨 행사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책을 열심히 읽어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매년 각 초등학교에서 독서골든벨을 진행하고 있는 한편, 독서동아리 회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기행, 대통령기 독후감경진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