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윤수일)가 호서고와 신평고에서 청소년 통일공감사업의 일환인 탈북청소년과 함께하는 통일이야기를 실시했다. 청소년들에게 통일의 필요성 인식을 확산해 건전한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한겨레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와 학생을 초청해 통일 이해 강의와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호서고에서는 지난달 30일 3학년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이어 신평고에서는 지난 2일 3학년 20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청소년들은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에 궁금했던 북한 및 탈북에 대해 탈북청소년에게 직접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