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당진시기독교연합회장으로 한선호 목사(신평성결교회)가 취임했다.
제26회 당진시기독교연합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가 신평성결교회에서 지난 5일 개최됐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활동보고와 회의보고가 이뤄졌으며,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진행된 신년감사예배에서는 당진감리교회 색소폰 찬양단의 연주를 시작으로 방두석 이임회장이 ‘가장 큰 계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또한 한선호 취임회장이 방두석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방두석 회장은 “2년간 연합회장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큰 계명이 아카페적인 사랑”라며 “임기 동안 도와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임하지만 앞으로도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임원명단>△회장: 한선호 △상임부회장: 이동일 △제1총무: 손주표 △제1총무: 박대복 △서기: 이경만 △회계: 가교순
인터뷰 한선호 회장
“당진의 복음화 위해 노력할 것”
2017년 당진시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한 한선호 목사는“26년 간 이어온 당진시기독교연합회의 전통을 이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진의 복음화를 위해 교회들을 섬길 것”이라고 말했다.
“무거운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맡은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