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년회의소, 오는 22일부터

【합덕】 합덕청년회의소(회장 전준수)가 오는 22일부터 군내 주부, 직장인, 일반인을 대상

으로 ‘서예교실’을 연다.

전준수 회장이 올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서예교실은 합덕청년회의소 회원인 박동구(홍

익미술학원 원장, 국전입상경력)씨의 강의로 진행된다.

‘이번에 합덕청년회의소가 개최하는 서예교실은 기초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붓을 잡아보지

않았던 일반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준수 회장은 말한다.

오는 22일 오후 3시 JC사무국에서 서예교실 개강식을 갖고 올 연말까지 계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합덕JC가 여는 이번 서예교실은 일주일중 이틀동안 박동구 원장의 지도를 받고 나머지 평

일에는 사무국을 개방해 언제나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이 붓만 들고 나

오면 연습할 수 있도록 벼루와 먹을 준비해 두고 있다.

서예교실 수강생들의 실력이 향상되는 가을쯤에는 전시회도 열 계획으로 있다.

서예교실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은 합덕JC 사무국(전화:362-3663, 363-2240)으로 신청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