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가능상생재단이 지난 11일 공모사업 약정식을 체결했다.
▲ 지속가능상생재단이 지난 11일 공모사업 약정식을 체결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이 2017년 공모사업 약정식을 지난 11일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지역의 슬래그 처리 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지역 내 사회단체 및 복지기관·시설 등에 공모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올해 총 49개 기관·단체를 선정하고 총 1억8000억 원을 사업비로 지원했다.

이번 약정식은 송악, 신평, 송산, 환경 부문, 당진으로 나눠 각각 공모사업을 모집한 뒤 심사해 지원했으며 각각 약정식도 실시됐다. 지난 11일에는 당진 내 기관·단체와의 약정식이 이뤄졌다.

김찬환 이사장은 “이번에 지원된 사업비를 통해 지속가능상생재단의 봉사 정신에 맞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알차게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