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한광석)가 ‘2017년 물관리 현장설명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당진지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은 ‘생명의 근원인 물을 살리자’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수질·토양·대기 오염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당진지사는 올해 영농급수를 위해 지난달 노후 용배수로 정비 및 토사 준설을 실시했으며, 삽교호 용수를 활용해 대호호 및 순성저수지에 양수저류를 실시했다. 또한 담수호, 저수지, 양배수장, 취입보 등 104개 농업기반시설물에 대해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