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대 당진군씨름협회 회장 이취임식

당진군씨름협회가 지난 15일 설악가든에서 회장 이취임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은 김현욱 국회의원과 김낙성 군수를 비롯 각 기관단체장과 한국씨름연맹 박

중태 심판국장등 연맹관계자, 이만기, 이봉걸, 이준희, 박광덕씨등 씨름관계자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적인 행사로 치러졌다.

지난 4년동안 씨름협회를 이끌어 온 박근원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신임 한창준 회장은 취

임사에서 “화합과 사랑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씨름가족 모두의 뜻을 결집해 씨름발전에 심

혈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취임한 한창준(47세) 회장은 정미면 출신으로 당진군 및 도대표 선수ㆍ코치로 수년간 활동

했으며 지난 83년 민속씨름 출범후 계속 한국씨름연맹에서 심판으로 활약중에 있다. 현재

씨름연맹 심판국차장으로 활동중이다.

■고문:이종덕, 유동열, 이풍우, 박근원 ■회장:한창준 ■부회장:황건성, 송재홍, 김흥수, 김

일동, 김정곤 ■감사:김종돈 ■전무이사:손계원 ■경기부장:신동석 ■총무부장:성응모 ■심판

부장:차기동 ■재정부장:박민건 ■섭외부장:윤홍길 ■시설부장:이순다 ■훈련부장:남궁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