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연합회, 클럽대항 볼링대회 열어
당진군 볼링연합회(회장 윤용만)가 지난 2일 벽산볼링장에서 연합회장기쟁탈 클럽대항 볼
링대회를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이날 볼링대회에는 군내 53개클럽 159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경기결과 합덕클럽이 단체우승을 거두었고, 남녀개인별 경기에서도 합덕클럽 오재영 선수
가 남자부 우승을 기록했다. 한편 여자부 개인전에서는 외인구단클럽의 임은숙 선수가 우승
했다. 또한 합덕프라자클럽의 윤문현 선수가 한 게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단체 △우승:합덕클럽 △준우승:그라미클럽 △3위:프라자클럽 △4위:벽산휘모리클럽 △5위:
벽산200클럽 △6위:퍼펙트클럽
■남자부 개인 △1위:오재영(합덕클럽) △2위:김택수(그라미클럽) △3위:황우인(합덕프라자클
럽) △4위:박대규(벽산가람클럽), 문준호(로얄클럽), 이철재(벽산아미산클럽)
■여자부 개인 △1위:임은숙(외인구단클럽), 이미선(합덕프라자 부부클럽) △3위:남경숙(아이
비클럽) △4위:김정자(아이비클럽) △5위:노젬마(합덕프라자클럽) △6위:박향(합덕프라자클럽)
■하이게임(high game):윤문현(합덕프라자클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