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의사 제대로 전달했다”
「지역경제살리기 범군민대회」등 계획
“일단은 각부처에 당진군민의 의사가 제대로 전달된 것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지난 18일 중앙을 방문, 호소문을 전달한 이홍근 위원장은 19일 청와대로부터 영세상인문제등을 직접 대통령에게 전달하겠다는 답변이 있었으며 3당에서도 자료송부를 요청하는등 중앙방문에 대한 반응이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 부처에서 자세한 자료를 요청하고 있어 영세상인들의 피해액 27억도 해결될 실마리가 보이고 있다며 방문의 성과가 어느정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홍근 위원장은 재경원 방문시 ‘한보가 협력업체를 바꾸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우려에 ‘즉각 지시하겠다’는 답변을 얻은 것도 성과중의 하나라고 꼽는다.
“앞으로 호소문 전달과 관련, 각부처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만일, 반영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피해주민들과 상의해 ‘지역경제살리기 범군민대회’를 열 계획도 가지고 있다”고 이위원장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