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기구 국회의원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발전소·한국전력·중소기업중앙회·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에 대해 질문과 질타를 쏟아내며 강도 높은 감사를 벌였다.
어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뿌리기술지원센터 공정장비 가동률 31%에 불과 △석탄화력발전소 5개사 2010년 이후 유해물질 배출 54건 달해 △무역보험공사 보험미가입 중소기업은 ‘나 몰라라’ △코트라 16년간 태통령령 한 차례도 안 지켜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전년 대비 36% 급감 △석탄공사 안전관리 총체적 부실 △강원랜드 폼프 부정사용 급증 △한전 수요관리 사업 감축실적 제로 △광해관리공단 석탄회관 설립목적 외 지출 74% △5218억 원 손해본 한국수력원자력, 95억 원만 배상 받아 △한국전력 산하 공기업 부정채용 만연 △중소기업중앙회 R&D 정부부처 중 최하위 △신용보증재단중앙회 소상공인 손실보전지원 수도권에 73% 집중 등을 집중적으로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