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ㆍ도비 6천여만원들여 2층건물 완공
【우강】 우강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진수)가 지난 3일 새로지은 2층 규모의 소방청사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낙성 군수를 비롯 유태철 군의회의장등 기관단체장과 인목환 당진군 의용소방연합회장, 읍면 소방대장, 우강면민등 2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준공식에 앞서 우강의용소방대 박일순 총무과장에게 도지사 공로패가 수여되는 등 그동안 청사준공을 위해 애써준 소방대원과 관계자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박진수 대장은 인사말에서 “청사의 신축과 함께 우강의용소방대가 주민들의 재산보호에 더욱더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라면서 “현재까지도 대원들이 우강의 안녕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지만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우리마을은 우리가 지켜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준공식에선 지난해 새로 구입한 5t규모의 소방차에 대한 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국비와 도비 6천250만원으로 신축된 소방청사는 1층에 소방차를 주차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2층은 사무실로 꾸며져있다.
■도지사공로패:박일순(우강의용소방대 총무부장) ■군수표창패:이영(대원), 윤영열(대원) ■서산소방서장공로패:정태희(소방반장) ■우강소방대장감사패:최영창(민방위재난관리과장), 박창헌(대한건설), 김변용(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춘배(세류2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