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년연합회 가족의 날 행사
소속 단체회원간 단합을 다지는 당진군청년연합회(회장 최남용) 제21회 가족의 날 행사가 지난 20일 당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렸다.
5백여 회원가족이 한자리에 모인 이날 당진군청년연합회는 행사에 앞서 호서고 김영민 학생외 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당진시대등 3개 지역신문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연합회 활동에 적극적인 성기동(늘벗회) 회원을 비롯 4명의 회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배구와 족구등 모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동그라미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동그라미회는 지난해 늘벗회에 우승을 빼앗기기 전인 93년부터 95년까지 3년연속 우승을 차지한 저력있는 단체로 올해에 또다시 우승을 차지한 것.
한편, 동그라미회가 우승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종목에서 몸을 아끼지 않은 심재익 선수가 MVP선수로 선발됐다.
■종합우승:동그라미회 ■2위:샅바회 ■3위:초우회 ■모범단체상:당우회,입장상:학운회 ■MVP:심재익(동그라미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