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흥씨 ‘좋은 아버지 대상’ 수상
평소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 벌여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당진모임’ 윤주흥 회장이 ‘좋은 아버지 대상’을 받는다.
윤 회장은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중앙모임’에서 전국의 산하단체 회원 중 가정 부문과 사회봉사 부문에서 각각 가장 뛰어난 활동을 벌인 2명에게 시상하는 ‘좋은 아버지 대상’ 중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평소 각종 모임을 통해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벌여온 윤회장의 노력이 인정을 받은 것으로 주위에서는 보고 있다.
시상은 5월1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열리는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중앙모임 행사에서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