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회장 김항기)이 주최한 「김현희 초청 간증집회」가 신도와 주민 1천2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을 이루었다.

지난 23일 오후7시 당진감리교회에서 열린 집회에는 최근 일기 시작한 북한동포 돕기운동에 대한 관심으로 예상보다 많은 주민이 참여했는데 행사를 주관한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역시 북한동포돕기를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한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와이즈멘 당진클럽은 이 행사를 통해 마련된 성금 5백만원을 모두 북한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기로 하고 선명회 충남지회 왕상원 지회장에게 이를 전달했다.

이날 초청강연은 기독교 당진군연합회와 선명회당진군지회, 국제와이즈멘 합덕ㆍ새당진ㆍ신송클럽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