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자연세계영농조합(대표이사 이경용, 이하 자연세계)이 가축분을 수거해 퇴비 ‘자연세계’를 생산하고 있다.

가축분 퇴비 ‘자연세계’는 가축분뇨관리로 축산농가 주변 악취 민원 저감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업을 구현하고자 생산하고 있으며, 유기물이 풍부하고 pH7후반~pH8의 약알칼리로 토양산도를 교정해 주는 토양개량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경용 대표이사는 “당진자연세계는 하루 200t의 가축분뇨를 수거해 퇴비와 70t, 95t씩의 액체비료를 생산하고 있다”며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