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사회당진클럽(회장 안길훈, 이하 당진클럽)이 2009년 당진천 일원의 벚꽃길에 식재한 왕벚나무의 식생을 돕기 위해 지난 8일 퇴비주기 및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번 퇴비주기 및 환경정화활동은 당진축협(조합장 차선수)과 새마을지도자 강병석씨의 도움을 받아 이뤄졌으며 추후 벚꽃나무 가지치기 등의 봉사도 계획하고 있다.
당진천 벚꽃길은 당진클럽이 주축이 되어 꾸준히 관리를 해오고 있으며 매년 4월 벚꽃길 걷기대회를 사회단체 및 공공기관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
안길훈 회장은 “벚꽃길이 당진의 명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클럽의 모든 회원과 같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발전과 어려운 이웃돕기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