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 송악읍의 농협에 침입한 50대 女강도의 범행장면
타정기로 못을 발사하며 시민과 직원을 위협한 후
2754만원을 챙겨 도주, 3시간여만에 검거됐다
안라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154

당진 송악읍의 농협에 침입한 50대 女강도의 범행장면
타정기로 못을 발사하며 시민과 직원을 위협한 후
2754만원을 챙겨 도주, 3시간여만에 검거됐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