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원회(위원장 손종)가 2018 기지시 문화마을 ‘주민 어울림 축제’를 지난 15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 손종 위원장이 출마하며 잠시 활동이 중단됐던 기지시문화마을추진위원회가 다시 활동을 재개하는 것과 함께 송악문화스포츠센터 개관 2주년을 기념해 주민 어울림 축제가 열렸다.
이날 1부에서는 지역가수 공연과 주민 노래 자랑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초대가수 공연 및 다양한 경품을 나누는 추첨의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악귀와 액운을 쫓는 동지팥죽이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손종 위원장은 “이 자리에 서기까지 1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며 “내년에는 더욱더 활발히 활동해 기지시리에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사업 컨설팅 등 용역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