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5일 우강면 내 초등학생의 주말 돌봄을 위해 우강면과 우강면 주민자치회, 우강초등학교가 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15일 우강면 내 초등학생의 주말 돌봄을 위해 우강면과 우강면 주민자치회, 우강초등학교가 협약을 체결했다.

우강면의 문화증진과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문수일)와 우강면(면장 박진한),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가 지난 15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단체는 우강초등학교 학생들의 주말 돌봄과 문화체험 기회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오는 12월까지 3개월 동안 학년별로 인성놀이, 미술치유, 독서지도, 유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초등학생들의 토요 오후 돌봄을 위한 좋은 토대가 마련됐다”며 “코로나19를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선례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