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 받았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인 시설과 민원서비스를 종합심사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 환경을 평가하는 것으로, 당진시의 경우 2014년 신규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 재인증을 받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효력이 2021년까지 연장됐다.
당진시청사 1층 민원실에는 수유실과 유아휴게실, 민원상담실 등이 배치돼 있어 민원인의 편의를 돕고 있다. 또한 민원인을 위한 어린이도서와 임산부·장애인·노약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우선창구 등 민원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함께 추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와 더불어 당진시는 법정 처리기간보다 민원을 단축 처리했을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와 전문가 무료상담센터 확대, 수요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