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 영농조합 군수초청 간담회
지난해 2천만원을 지원받아 돼지 인공수정센타를 설립한 당진인공수정 영농조합이 지난 15일 김낙성 군수를 비롯 당진군의회 호병옥 부의장, 성기문ㆍ김명선 의원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인공수정 사업보고및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34명의 전회원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 회원일동은 돼지 인공수정이 육질개선은 물론 비용절감과 각종질병 차단에 큰 효과가 있었다며 자연교배에 의존해 오던 양돈농가에 확대 보급해야함을 강조하고 인공수정사업에 지속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양돈농가들의 숙원사업인 축산분뇨 공공 처리시설을 서둘러 추진해줄 것과 무허가 축사의 양성화 작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건의했다.
한편 모임에 앞서 군의원 일행은 합덕읍 소소리에 위치한 인공수정센타에 들러 지난 봄 캐나다에서 수입해온 우량종모돈을 살펴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