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2019년 공모사업 약정식을 지난달 28일 송산면주민자치센터에서 개최했다.

지속가능상생재단은 지역의 슬래그 처리업체로부터 기부금을 받아 지역 내 사회단체 및 복지기관·시설을 대상으로 공모사업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 가운데 올해는 35개 단체·기관이 상생재단으로부터 총1억30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