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명례 당진수필문학회 사무국장이 제37회 에세이포레 수필부문에서 <낯선 발자국>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에세이포레는 한상렬 평론가가 발행인으로 있는 수필전문지로, 전 국장의 당선작은 에세이포레 2019 가을호에 실렸다.
그는 “어설픈 글에 용기를 준 이종미 선생님과 힘든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 유종인 회장과 당진수필문학회원 등 여기에 이르기까지 힘이 돼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명례 당진수필문학회 사무국장은 지난 2017년 제12회 나루문학상에서 수필 <어리석은 나>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