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동보장구를 사용하는 장애인을 위해 당진시가 2800만 원을 투입해 당진지역 공공청사와 복지관 등 다중이용시설 15곳에 장애인전동보장구 공용충전기를 설치했다.
당진시는 그동안 전동보장구를 사용하면서도 배터리 소모와 방전으로 인해 장애인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회활동 증진 및 안정적인 이동권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공용충전기는△당진시청사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송악교육문화스포츠센터 △당진시보건소 △남부사회복지관 △북부사회복지관 △송산사회복지관 △당진장애인복지관 △당진종합병원 △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를 비롯해 송악읍과 합덕읍, 신평면, 당진1동,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