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마을이장ㆍ사회단체대표등 60명
위원장에 곽명용씨
【신평】 신평면 개발위원회가 지난 8일 창립됐다. 한창 개발의 와중에 있는 신평면의 균형적인 발전과 환경보전 등을 목표로 창립된 개발위원회에는 19개리 이장등 마을대표와 지역사회단체인 농업경영인회, 새마을협의회, 라이온스, 의용소방대, 번영회등 신평면내 22개 사회단체대표등 60명이 참여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신평면민의 대표기구로 인정되고 있다.
신평지역에는 그동안 신평면이 위촉한 개발자문위원회만이 구성되어 있었으나 주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이같이 각 대표가 총 망라된 개발위원회를 발족하게 됐다.
이날 면사무소에서 개최된 창립총회에서 초대위원장에 선출된 곽명용 씨는 “신평면이 날로 번창해 가고 있는 현시점에서 관에 의존하기보다 면민 스스로가 나서 지역발전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1만4천여 신평면민의 대표로서 지역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는 자세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신평면 개발위원회는 이후 지역개발 촉진과 주민화합, 환경보전을 위한 사업을 비롯 각종 지역현안에 관한 연구 및 건의활동 등을 벌일 계획이다.
■회장-곽명용 ■부회장-조상섭, 전용순 ■운영이사-이석일 ■기획이사-정근옥 ■섭외이사-강순철 ■연구이사-박신원 ■감사-김재복


